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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KGC인삼공사와 3대2 트레이드 단행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2월 26일 17:20     발행일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제0면
▲ 화성 IBK기업은행 앰블럼

여자프로배구 화성 IBK기업은행과 대전 KGC인삼공사가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IBK기업은행은 26일 “리베로 채선아(25), 레프트 고민지(19), 세터 이솔아(19)를 KGC인삼공사로 보내는 대신, 레프트 최수빈(23)과 박세윤(19)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는 다른 조건 없이 각 팀의 분위기 쇄신 및 비주전 선수의 출전기회 확대에 한 뜻을 모아 이번 트레이드에 합의했으며, 26일 아침 선수 이동까지 마쳤다.

IBK기업은행은 최수빈과 박세윤의 합류로 후반기에 선두권 반등 기회를 노릴 전망이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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