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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곤충박물관, 다음 달 28일까지 ‘살아있는 세계 곤충 특별전’ 개최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04일 09:28     발행일 2018년 01월 05일 금요일     제11면
▲ 여주곤충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 ‘살아있는 세계 곤충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15㎝가 넘는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코카서스 장수풍뎅이, 황금 사슴벌레, 뮤엘러리 무지개 사슴벌레 등 살아 있는 20여 종의 세계 희귀 곤충 200여 마리를 관찰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세계 곤충 생태관 ▲세계 곤충 표본관 ▲곤충 체험관 ▲양서류·파충류·조류 놀이터 등으로 나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등을 제공한다. 최소 6㎝ 이상 크기의 초대형 곤충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15㎝가 넘는 세계 최대 크기의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와 세상의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운 ‘뮤엘러리 무지개 사슴벌레’ 등도 전시된다.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료는 7천 원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곤충박물관(031-885-1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류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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