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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홍보대사 가수 조현자 3집 앨범 ‘양평아리랑’ 발표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04일 14:17     발행일 2018년 01월 05일 금요일     제0면
▲ 0양평아리랑 CD앨범 양면 표지 1

양평군 홍보대사 가수 조현자씨가 최근 3집 단독 앨범 ‘양평아리랑’을 발표하면서 가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집 단독 앨범 ‘양평아리랑’은 신나고 재미있는 리듬과 쉬운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로서, 양평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묘사한 문화적 의미를 지닌 노랫말로 화재가 되고 있다. 노랫말은 조씨가 직접 썼다.

조씨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고단한 삶과 역경을 극복한 가수로 알려졌다. 조씨는 2002년 KBS 도전 주부가요, 전국노래자랑, 기남방송의 ‘도전가요열전’ 대상 수상과 2011년 설봉창작가요제에서 ‘바보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조씨는 2016년 4월 양평군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 양평의 대표축제인 고로쇠축제, 산수유축제, 산나물축제, 한우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인기 가수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은 음악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음색이 독특하고 특이해 작곡가들로부터 미래가 촉망되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조씨는 “새 앨범이 출시된 만큼 양평군민은 물론 전 국민 모두의 가요로 불리어 지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사랑과 격려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해주신 많은 분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장애인시설 위문, 어르신 경로 위문행사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가요계의 큰 별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3집 음반출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현재 ‘양평아리랑’ 음원은 멜론을 비롯해 각 음원사이트에서 온라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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