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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북한이탈주민센터서 70대 여성 흉기로 사망

주영민 기자 jjujulu@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2일 20:21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제0면
인천 남동구의 북한이탈주민센터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인천논현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1시 22분께 북한이탈주민센터에서 A씨(75)가 흉기로 B씨(71·여)의 복부 등을 수 차례 찔렀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병원에 후송됐지만 과다 출혈로 숨졌다.

A씨는 범행 직후 다른 흉기로 양쪽 손목을 자해, 병원 치료을 받았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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