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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의원, 2018년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송우일 기자 swi090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9일 15:16     발행일 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제0면
▲ 박남춘
▲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 남동갑)은 19일 인천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의 봄을 준비합니다’ 라는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1, 2부로 나눠 이뤄졌으며 1부는 그동안의 의정기록을 담은 영상물 시청과 주요 추진사업 보고로, 2부는 참석한 주민들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각각 진행됐다.

행사에는 같은 당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과 고교 은사, 이창순 남동구노인회장을 비롯, 지역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의 입법·예산·정책 활동 등 다양한 국회활동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논현경찰서 신설, 소래포구 국가어항 지정, 남동산단 최첨단 리모델링, 남동우체국 신설, 수인선 방음벽 설치 등 주요 5대 숙원사업 성과와 함께 국민체육센터 건립(30억), 남동경찰서 신축(327억), 논고개길 확장(102억), 공공일자리센터 건립 등 지난 6년간 3천억여 원에 달하는 정부예산 확보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제3 연륙교 착공, 7호선 청라 연장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인천 숙원과제의 성공 후기도 소개하며 향후 인천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높이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 10년 뒤 우리 인천의 괄목할만한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생활현장에서 발로 뛰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희망의 정치를 실현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송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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