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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조미령 딸기뷔페 뚝딱! #김지민 9살차 남동생 #이태임·우지원 농구대결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2일 23:00     발행일 2018년 01월 22일 월요일     제0면
▲ MBN ‘비행소녀’ 21회
▲ MBN ‘비행소녀’ 21회
22일 MBN ‘비행소녀’ 21회는 코미디언 김지민이 9살 차이 막내 남동생, 어머니와 함께 네온사인으로 가훈 만들기에 나선다. 

이날 김지민은 “어린 시절에 엄마가 나와 남동생을 차별대우했다”며 서운했던 과거사를 털어놓는다. 

이에 어머니는 “나는 차별한 적 없다. 너를 미워한 게 아니라 막내를 귀하게 생각했던 거다”라고 답하자, 남동생은 “이제는 아침에 달걀프라이가 누나 앞에만 있다”라고 전세 역전된 상황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배우 조미령은 양평집에서 ‘딸기뷔페’를 연다. 인근 딸기농장을 방문한 그녀는 바구니 한 가득 딸기를 따서 집으로 돌아와 요리를 시작한다. 

그녀는 ‘양평 조장금’이라는 별명답게 딸기 튀김, 딸기 오믈렛, 딸기 살사 등 딸기 뷔페 못지 않은 다양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 농구 구단에서 시투와 치어리딩 제안을 받은 배우 이태임은 ‘코트 위의 황태자’ 우지원을 만난다. 우지원에게 시투를 배우게 된 이태임은 우지원으로부터 농구 대결을 제안 받는다. 

과연 우지원과의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이밖에 치어리더 연습실을 방문, 치어리더들과 함께 치어리딩 맹연습에도 돌입한다. 
   
MBN ‘비행소녀’ 21회는 22일(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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