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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네 기내 에티켓은? 시안이 전주한옥마을 크로켓 심부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1일 16:01     발행일 2018년 01월 21일 일요일     제0면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10회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10회
21일 방송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10회에서 윌리엄과 아빠 샘 해밍턴이 해외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편에서 샘과 윌리엄은 공항에서 비행기에 오른다. 기내 좌석에 앉은 윌리엄네는 부쩍 말문이 트인 윌리엄 때문에 기내 손님에게 폐가 될까 손수 준비한 양해선물을 돌리는데.

이 양해선물은 대중교통 첫 탑승 때부터 항상 준비한 호주 신사 샘 아빠의 에티켓. 

그러나 정작 자리에 않은 윌리엄과 샘은 금세 노근함을 느꼈고 숙면을 취하게 됐는데…

한편 이동국과 시안이, 할아버지가 옷까지 맞춰 입고 전주한옥마을로 가족 3대 나들이를 간 가운데, 시안이의 크로켓 심부름은 성공할 수 있을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10회는 21일(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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