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용인 처인구 보건소 어르신 위한 건강 실천 프로그램

송승윤 기자 kaav@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8일 13:36     발행일 2018년 01월 29일 월요일     제0면
▲ (사진)8-1 건강한마을만들기
▲ 건강한마을만들기

용인시는 처인구 보건소를 통해 다음 달 말까지 농촌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농촌마을 어르신들의 생활습관을 개선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늘리고자 마련됐다.

대상 마을은 처인구 백암면 장평1리, 신창1리, 고안리와 남사면 아곡1리, 양지면 정수리 마을 등 5곳이다. 이들 마을에 보건진료소 직원과 운동처방사 등이 찾아가 관절질환과 치매ㆍ중풍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 (사진)8-2 건강한마을만들기
▲ 건강한마을만들기

주요 내용은 ▲기초체력 측정과 체성분 검사 ▲근골격계질환 예방 신체활동 ▲구강건강관리▲신체활동 건강리더 양성 등이다. 또 프로그램 사전·사후에 설문 조사와 만족도 조사도 시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업에 종사하는 어르신들이 제대로 건강을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