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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2018 광고모델 전현무·경리 발탁

전현무 4년 연속 계약...올해도 활약 기대돼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9일 08:52     발행일 2018년 01월 29일 월요일     제0면
▲ 2018 오로나민C 모델 전현무-경리
▲ 2018 오로나민C 모델 전현무-경리

식음료 전문 기업 동아오츠카가 오로나민C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계약으로 전현무와 경리가 2018년 한해 동안 오로나민C 듀얼모델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동아오츠카 측은 전현무의 재계약에 대해 그 가지고 있는 특유의 생기와 유머, 그리고 자기 영역에서 만능엔터테이너로서 보여주는 유쾌한 에너지가 오로나민C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현무는 오로나민C 론칭부터 4년째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전현무표 ‘깨방정 댄스’로 화제를 이끌어 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바 있어서 올해 역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또한 여성모델로 선정된 경리는 ‘모델돌’이라 불리는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빼어난 몸매와 미모로 남성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오로나민C 여성모델로는 강민경, 홍진영, 나라 등이 활약했었다.

장주호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남녀 노소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는 전현무와 경리가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하며 “올해 오로나민C는 전국민의 ‘생기’를 올릴 수 있는 이색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음료계의 흥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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