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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품 뒤에 몰래…" 830억대 짝퉁 명품 밀수조직 검거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30일 16:37     발행일 2018년 01월 30일 화요일     제0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컨테이너 안쪽에 밀수품을 숨기고 바깥에는 정상 통관 물품을 쌓는 이른바 ‘커튼치기’ 수법으로 가짜 명품 등 830억 원대 밀수품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A씨(43) 등 2명을 구속하고, 밀수책 B씨(55)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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