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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한국국제협력단 주관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선정

임성봉 기자 bo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05일 14:00     발행일 2018년 02월 06일 화요일     제0면
▲ KOICA 약정체결식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올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ㆍ이하 코이카)에서 주관하는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다시 선정됐다. 양 기관은 최근 코이카에서 사업수행 약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5일 아주대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코이카에서 대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제개발협력 분야로의 진로탐색과 대학의 연구기능 강화 등을 목적으로 사업 수행대학을 선정해 각종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아주대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올해에도 ‘국제개발협력의 이해’와 ‘세계시민으로 살기’ 과목을 1학기와 2학기에 각각 개설하고, 국제개발협력을 주제로 한 해외현장실습도 정부지원을 받아 시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대해 김병관 아주대 사업책임교수는 “국제개발협력 분야를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해외현장실습을 통해 현실 속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성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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