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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지호·김병옥·배기성·도지한, 뭔가 억울한 미남들의 충격고백!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07일 23:00     발행일 2018년 02월 07일 수요일     제0면
▲ MBC ‘라디오스타’ 555회 오지호·김병옥·배기성·도지한
▲ MBC ‘라디오스타’ 555회 오지호·김병옥·배기성·도지한
7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555회에서는 오지호, 김병옥, 배기성, 도지한 등이 출연해 미남은 미남인데 살짝 부담스러운 ‘진한 미남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지호는 화제의 19금 영화 ‘미인’에 캐스팅된 결정적 이유를 최초로 공개하고, 결혼 발표 기자 회견장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젠 착한 역이 하고 싶다는 배우 김병옥, 목욕탕에서 연기연습만 하면 인사를 받는 이유는?

새신랑 배기성은 12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숨 막히는 이목구비, 헉소리나게 잘생긴 배우 도지한이 성형수술을 심각하게 고민한 이유는?

녹화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도지한의 개인기는?

MBC ‘라디오스타’ 555회는 7일(수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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