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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쇼트트랙, 넘어지고도 '역전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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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이유빈이 넘어지자 최민정이 따라와 터치하고 있다.연합뉴스
▲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심석희(3)가 이유빈(129)을 푸시 하고 있다.
▲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심석희(3)가 이유빈(129)을 푸시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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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이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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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심석희가 역전을 시키며 레이스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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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레이스를 마친 대표팀 김예진(56)이 최민정(6)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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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이유빈이 넘어지자 최민정이 따라와 터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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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가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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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심석희가 레이스를 리드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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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넘어졌다 일어난 한국 선수들이 다시 선두로 치고 올라가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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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이유빈이 넘어지자 최민정이 따라와 터치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