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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국채백서 ‘국채 2017’ 발간…발행방향 등 상세 설명

2012년부터 국민이해도 높이려 네 차례 발간

민현배 기자 thx-2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4일 12:26     발행일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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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기획재정부는 국채 관련 제도와 정책 등을 설명한 국채 백서 ‘국채 2017’을 14일 발간했다.

국채 백서는 국채시장이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도입된 제도와 정책적 노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2012년 이후 국·영문본 등으로 네 차례 발간됐다. 
 
‘국채 2017’은 2017년도 정부의 국고채 발행방향, 주요 추진정책, 월별 국고채 시장 동향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기재부는 우리나라 국채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히기 위해 영문판(‘Korea Treasury Bond 2017’)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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