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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폭발물 의심 신고, 주인 잃은 여행용 가방으로 확인

성은희 기자 ehs5175@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4일 17:05     발행일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제0면


▲ 수원역 폭발물 의심 신고 주인잃은 여행용 가방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하 2층 분당선 환승방면 통로 내 화장실 앞에 놓여진 여행용 가방. /연합뉴스 제공
▲ 수원역 폭발물 의심 신고 주인잃은 여행용 가방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하 2층 분당선 환승방면 통로 내 화장실 앞에 놓여진 여행용 가방. /연합뉴스 제공

14일 오전 10시 35분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사 지하 2층 분당선 환승 통로 내 화장실 앞에 여행용 가방이 놓여 있는 것을 철도특별사법경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폭발물 의심 신고 접수로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했으나 분실된 여행용 가방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학수사요원과 경찰특공대, 군 폭발물처리반 등 10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1차 감정을했으나 여행용 가방 내부에 폭발물 반응은 없었다.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했으나 분실된 여행용 가방으로 확인돼 관련 상황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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