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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여주지역 소외 이웃돕기 성금 4억원 기탁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9일 18:05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화요일     제17면
▲ 02_ (주)KCC 이웃돕기 성금기탁 사본

㈜KCC여주공장이 원경희 여주시장에게 지역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4억 원을 맡겼다고 19일 밝혔다.

김익동 KCC 여주공장 공장장은 “여주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눔의 미학을 실천해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성금을 맡기게 됐다”고 밝혔다.

㈜KCC 여주공장은 건축용 판유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2011년 8월 여주시와 무한 돌봄 협약을 체결한 후 공장지붕 태양광설치(RPS)의 발전사업에서 얻은 연소득 10% 내 수익금을 10년간 성금을 기탁해 왔다.

2017년에는 ㈜KCC에서 3억 원을 ‘여주시’로 지정기탁 해 소외계층 집수리 사업,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 노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2018년 새해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소식들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통 큰 기부를 해준 ㈜KCC에 감사함을 전하며 매년 나눔의 물결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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