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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심화교실 다음달 개강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0일 18:36     발행일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제0면

파주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의 올바른 관리와 심근경색, 뇌졸중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심화교실’을 다음달부터 개강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심화교실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받고 약을 복용 중인 환자 또는 질환 전단계 대상으로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분야별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심층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은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이며 홀수 달은 고혈압, 짝수 달은 당뇨병을 주제로 질환별 3주씩 총 24회 운영된다.

특히 3주간 교육을 모두 이수한 대상자에게는 ‘만성질환 관리 식단 체험교실’ 또는 ‘만성질환자 1:1 운동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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