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용건x황치열 ‘한끼줍쇼’ 시청률 4.4%! ‘JTBC 뉴스룸’ ‘마더’ 앞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08:58     발행일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0면
▲ JTBC ‘한끼줍쇼’
▲ JTBC ‘한끼줍쇼’
TNMS (전국 3200가구,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배우 김용건과 가수 황치열이 밥동무로 출연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이하 유료가입 가구)이 4.4%를 기록하면서 ‘JTBC 뉴스룸’ 시청률 4.0%와 tvN ‘마더’를 누르고 종편 1위와 비지상파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날 김용건과 황치열은 한끼를 줄 밥집을 찾아 강남 신사동을 방문했는데 인지도에 거듭 난항을 겪은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 아버지로 급기야 자신의 소개를 바꾸면서 노크를 했다. 

하지만 결국 집밥을 얻지 못하고 같은 팀 이경규와 함께 편의점 식사를 했다. 하지만 황치열은 몰려드는 중국 관광객으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실감하면서 삼남매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한끼식사를 성공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한끼 저녁식사에는 실패했지만 시청자들에게 특유의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한 김용건이 난생처음 편의점에서 식사를 하며 편의점에 온 청년과 도란도란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시청률은 4.9%까지 상승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