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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 지역난방 온수 배관 터져…인명피해 없어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0:41     발행일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0면
▲ 22일 성남시 분당구 AK플라자 백화점 인근에 매설된 온수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 22일 성남시 분당구 AK플라자 백화점 인근에 매설된 온수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22일 오전 8시21분께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백화점 분당점 인근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 등이 파손된 배관의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관기관과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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