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남양주 진접 냉장고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0:41     발행일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0면

22일 오전 9시 54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냉장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냉장고 재활용작업장과 철골조 판넬 등 2개동, 기계류 등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공장의 한 관계자는 “1층 기계 자체에서 불이 붙고 있다. 위험물질 우레탄이 있어 위험한 상황으로 직원들이 소화기로 진화하고 있지만, 불길이 번지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함께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