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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가 버스 덮쳐 3명의 승객 다쳐 병원 이송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0:47     발행일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0면
과천대로에서 래커 차가 들이받아 쓰러진 가로수가 버스를 덮쳐 3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밤 11시 3분께 양재방향에서 상아벌 지하차도방향으로 운행하던 래커 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쓰러진 가로수는 뒤따라 오던 버스를 덮쳐 40여 명의 승객 중 K모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안양 한림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레커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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