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합천산불, 잔불 정리중…야산 인근 논두렁 태우다 난 듯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0:55     발행일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0면
▲ 산불진화. 사진은 합천 산불과는 직접 관련은 없음. 연합뉴스
▲ 산불진화. 사진은 합천 산불과는 직접 관련은 없음. 연합뉴스
합천산불이 큰 불길은 잡혔으나 잔불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합천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8분께 경남 합천군 가회면 외사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합천군과 산림 당국은 헬기 7대, 군청 공무원·산불진화대 인력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전날 오후 10시께 큰 불길은 잡혔으나 완전히 꺼지지 않아 밤새 진화인력이 남아 소화작업을 계속했다.

합천군은 야산 인근에서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