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간담회 가져

이명관 기자 mk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8:46     발행일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제0면

▲ DSC02535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박국상)는 22일 오전 11시 공단 경인본부에서 경기·인천 지역 일간지 및 방송 기자와 간담회를 갖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 및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실현을 위한 ‘3대 비급여 항목인 선택진료 폐지’와 ‘치매 국가책임제 관련 장기요양서비스지원 강화’, ‘2018년도 건강검진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올해 최저인금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에 한시적으로 일부 근로자 인건비를 제공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정착을 위해 언론과의 협력방안을 토의했다.

기자들은 건강검진 제도 개편과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에 대하여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론이 아닌 현실을 반영한 정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국상 본부장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등 집중 추진되는 정책과 함께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장기요양보험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 DSC02554

이명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