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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용, 조민기 대신 '작은 신의 아이들' 빈자리 채운다

'성추문' 조민기 역할 재촬영 예정
내달 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주선영 기자 joo-happ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3일 10:47     발행일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제0면
▲ 배우 이재용(왼쪽)과 조민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 배우 이재용(왼쪽)과 조민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이재용(55)이 최근 조민기가 성추문으로 하차하면서 생긴 OCN 새 주말극 '작은 신의 아이들'의 빈자리를 채운다.

'작은 신의 아이들' 관계자는 22일 "이재용이 조민기가 할 예정이었던 국한주 역할을 맡게 됐다"며 "조민기의 분량은 방송하지 않고, 이재용이 재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민기는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21일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그러나 국한주가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캐릭터라 제작진은 캐릭터를 삭제하지는 않고 대체 배우를 물색해왔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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