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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이효리 손님 살뜰하게 챙기며 눈썰매도 함께 타

손의연 기자 kiteofha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4일 14:07     발행일 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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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가 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5일 종합편성채널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 윤아가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효리는 감기몸살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먹을 닭죽과 잣죽을 아침식사로 준비했다. 또 떠나는 손님들에게는 자신의 화장법을 알려주고 촬영도 돕는 모습을 보였다.

폭설 때문에 손님들이 계획한 여행을 할 수 없자 이효리의 주도로 다같이 눈썰매를 타게 됐다. 이효리는 동네 어린아이들과 내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동심이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은 25일 오후 9시에 볼 수 있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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