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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인쇄공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webmaster@ekgib.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4일 17:07     발행일 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제0면
▲ 24일 오전 1시 3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2천20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연합뉴스
▲ 24일 오전 1시 3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2천20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연합뉴스

24일 오전 1시 3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짜리 연면적 3천여㎡ 건물 중 2천200여㎡가 소실되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1억9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시 건물 안에 있던 근로자 3명은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소방관 등 87명을 동원해 4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쇄작업 중 기계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근로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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