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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농진청부지에 문화·공공시설 들어선다

이명관 기자 mk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7일 21:21     발행일 2018년 02월 28일 수요일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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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으로 인한 종전부동산의 공동화를 방지하고 도시발전 기반시설을 마련해 서수원권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발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개발계획에 돌입했다.

특히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09번지 일원 ‘서호지구(구 농진청부지)’는 합리적인 토지이용 및 체계적인 종전부동산 활용계획을 수립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서수원권에 문화·공공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894-27번지 일원 ‘고색2지구’는 권선행정타운 및 권선행정타운 배후단지 도시개발사업 구역과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 수원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첨단 도시발전을 위해 주변 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복합개발인 도시지원시설, 판매시설, 주상복합 등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명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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