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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금사면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한 원각 대성사주지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07일 16:37     발행일 2018년 03월 08일 목요일     제17면
▲ 04_대성사, 금사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성사(주지 원각ㆍ여주시 금사면 외평리)가 지난 6일 금사면사무소(면장 이원섭)를 찾아 신도들과 함께 모금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원각 주지는 “신도들의 작은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금사면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 주신 대성사 주지 스님을 비롯한 신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동체 정신으로 금사면에 나눔 문화가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사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주시에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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