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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찾은 관광객들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한 어린이가 통일의 염원이 담긴 리본들을 살펴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한 어린이가 통일의 염원이 담긴 리본들을 살펴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한 관광객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한 관광객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어린이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
▲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언급되면서 북한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 11일 파주 임진각에서 어린이들이 망원경으로 북쪽을 보고 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은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이다. 조태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