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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2일 10:22     발행일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제0면
▲ 이충우

자유한국당 이충우 여주시장 예비후보(59)가 지난 10일 농협여주시지부 맞은 편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여주·양평 당협 위원장과 김영자 여주시의원, 이상춘 여주시의회 부의장, 윤희정 시의원, 지지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관 여주 성결교회 담임목사, 법진 송암사 큰스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인구 20만 이상의 도시를 만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건설하겠다”며 “출산가능한 산부인과 유치와 24시간 보육시설 건립 및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각종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하는 시스템 구축 등 제반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또 “대한민국 최고인 여주쌀과 도자기 등 여주의 모든 농특산물을 공동브랜드로 관리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시에서 책임지도록 하기 위해 가칭 ‘여주 농특산물 유통공사’를 설립해 인터넷 쇼핑몰에서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판매망과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축산업 발전방안과 휴양림조성을 적극 검토하고 개발가능지역을 하수처리구역으로 만들어 오염총량처리에 철저함을 기하는 것은 물론 상수도공급 및 도시가스와 가스 공동공급을 확대해 도시개발이 활기차게 진행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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