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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경대 한국 농업 우수성 세계 알린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2일 13:41     발행일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제11면
국립 한경대가 미얀마 등 20여 개국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농어촌공사 직원 간 협력을 통해 한국 농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임태희 한경대 총장은 올해로 4회째 추진하는 국제농업개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한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대에서 한국 농촌개발기술 교육을 받는 20여 개국 공무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교육생들이 참여, 서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임 총장은 이 자리에서 “농업개발 전문가로서 개발도상국의 농촌개발협력사업 분야 리더가 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한국농업을 세계에 전파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교육생들과 외국 농업 공무원들은 성실하게 교육을 받아 서로 기술 전수 등 교류ㆍ협력을 통해 한국 농업의 우수성을 전파시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편, 한경대의 ‘국제농업개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은 한국의 농업ㆍ농촌 개발 노하우를 개발도상국에 알리는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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