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오늘 경기도지사 공천신청 3명 면접

남경필 경기도지사, 박종희 김용남 전 의원

김재민 기자 jm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3일 19:18     발행일 2018년 03월 14일 수요일     제4면

자유한국당은 14일부터 양일간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등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경기도지사에는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와 박종희·김용남 전 의원 등 3명이 신청했으며, 인천시장은 유정복 현 인천시장 1명이 신청했다고 김명연 공관위 간사(안산 단원갑)가 밝혔다.

공관위는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밀한 서류 심사를 거쳐, 14~15일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남 지사와 박·김 전 의원에 대한 면접은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 간 이뤄질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에 대한 면접은 오는 15일 오후 5시10분 부터 20분간이다.

인천시장에 단수 신청한 유 시장은 공천이 확정적이지만 경기도지사는 전략공천 지역(우선추천 지역)으로 선정할 지 혹은 경선을 실시할 지를 놓고 물밑 신경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김재민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