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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몽글몽글~ 부드러운 순두부 어때요? #세대별 순두부 취향 #연두부·LA·북창동·강릉·초당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4일 23:00     발행일 2018년 03월 14일 수요일     제0면
▲ tvN ‘수요미식회’ 161회 순두부
▲ tvN ‘수요미식회’ 161회 순두부
14일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161회에서는 방송인 박소현, 빅스 엔, 김진환과 함께 입안 가득 고소한 맛 ‘순두부’를 오늘의 음식으로 맛본다.

뽀얀 덩어리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순두부. 하얀 순두부 vs 빨간 순두부, 당신의 선택은?

세대별로 나뉘는 순두부 먹는 취향의 차이부터 순두부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순두부 만드는 과정까지 알아본다.

이름도 맛도 제각각인 연두부, LA, 북창동, 강릉, 초당... 순두부와 연두보는 같은 듯 다르고 다른듯 같다?

두부의 종류별 특징부터 시판 순두부와 전통 순두부의 차이점, 순두부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질 식당으로 전통이 깃든 한옥집에서 매일 아침 국산콩으로 부드러운 순두부를 만드는 집부터 서울에서 동해 심층수로 만든 특유의 몽글몽글 순두부를 맛볼 수 있는 집까지 두곳을 소개한다.

tvN ‘수요미식회’ 161회는 14일(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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