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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안성 스마트폰 필름 생산 공장 화재 진압…인명피해 없어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4일 21:20     발행일 2018년 03월 14일 수요일     제0면

▲ 14일 오후 7시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14일 오후 7시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14일 오후 7시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5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후 9시9분께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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