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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미스티' 아나운서 완벽 빙의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6일 11:12     발행일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제0면
JTBC 드라마 '미스티'의 진기주 비하인드 스틸컷.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 JTBC 드라마 '미스티'의 진기주 비하인드 스틸컷.jtbc 캡처

배우 진기주가 JTBC 금토 드라마 ‘미스티’에서 진짜 아나운서로 착각 할 만큼 싱크로율 100% 완벽 몰입한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기주는 ‘미스티’에서 아나운서 한지원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진지함과 당돌함을 넘나드는 극 속에서 다채롭게 캐릭터의 색깔을 빛내는 진기주의 존재감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실제 아나운서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위화감 없이 한지원 캐릭터에 녹아 든 진기주는 아나운서 캐릭터를 위해 현역 아나운서 발음을 녹음해 꾸준히 듣고 교정하며 목소리 톤과 억양까지도 디테일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한 것은 물론 아나운서 한지원에 몰입해, 촬영대기 중에도 틈틈이 연습 했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진기주의 배우로서 특별한 매력을 다시금 확인했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한편, 사회부 기자 한지원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드라마 '미스티'는 극적인 전개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11시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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