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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김흥국, tvN '우리가 남이가' 방송 보류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6일 17:55     발행일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제0면
성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연합뉴스
성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연합뉴스
최근 성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의 tvN 예능 '우리가 남이가' 방송이 보류됐다.

tvN은 16일 "김흥국 씨 편을 4회로 준비했으나 보류했다. 대신 26일 방송하는 5회로 준비했던 명진 스님 편을 19일에 내보낸다"며 "김흥국 씨 편을 폐기할지 뒤로 미룰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가 남이가'는 오는 19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4회에서 김흥국이 게스트로 나와 요리를 하는 내용을 준비하고, 이를 전주 방송 말미 예고편으로 내보냈었다.

한편, 전현무, 박명수 등이 진행하는 '우리가 남이가'는 매회 게스트가 그동안 소통하고 싶었던 상대방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면서 마음을 전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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