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도공 수도권본부 휴게소 대표메뉴 선정·찬류 개선을 위한 고객 시식회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8일 18:45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월요일     제0면
▲ 수도권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고객...

“앞으로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내 휴게소 상차림은 고객이 직접 선택합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수도권 14개 휴게소에서 각 휴게소별 대표메뉴 선정 및 찬류 개선을 위한 고객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식회는 휴게소 맛 개선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도공 수도권본부는 시식회를 통해 선정된 각 휴게소별 대표 메뉴와 찬류 등 고객 니즈, 음식 전문가의 컨설팅 결과을 토대로 맞춤형 식기류를 종합 반영해 입맛 도는 휴게소 상차림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소형 압력솥을 사용해 갓 지어낸 밥을 제공하고 잡곡밥와 현미밥 등을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주문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계절별로 다양한 반찬류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공 수도권본부 관계자는 “각 휴게소 별로 대표메뉴 상차림을 다음달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며 “다시 찾고 싶은 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음식 맛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