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하남시 19일부터 ‘유아 숲 체험원’ 운영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8일 18:57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월요일     제0면
▲ 하남, 유아들의 천국 하남 유아숲체험원 운영 개시

하남시 선동 나무고아원 내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이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18일 시에 따르면 운영은 산림복지전문업체인 (사)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 위탁ㆍ관리해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유아숲교육을 아이들에게 제공한다.

위탁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말까지다. 체험신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남시청 홈페이지 예약 신청자에 한해 오전ㆍ오후 각 300명씩 이용이 가능하다.

유아숲지도사 프로그램 참여는 오전, 오후 2팀씩 선착순으로 예약가능하다.
유아숲지도사 1팀의 교육정원은 25명이며, 연령대별로 교육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연령대를 동일하게 교육을 신청하면 보다 집중력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하남=강영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