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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시민사회단체 30인,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선언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8일 19:07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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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사회단체 전ㆍ현직 30인이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도의원이 오는 6ㆍ13 지방선거 안성시장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안성 시민연대( 전 공동대표 권용일) 등 시민사회단체 30인은 지난 16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여 자치로 따뜻한 안성 경제도시를 실현할 적임자’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안성터미널 복합상가, 안성아트홀, 공도 신세계 스타필드 문제 등 지역의 현안 사항은 물론 경제 침체와 인구 정체가 긴급하고 심각한 사안에 있다”면서 “지금 절제 절명의 위기를 직시, 시민의 지혜를 모아 공동체적 대응이 우선돼야 ?고 안성의 시급한 문제를 참여자치로 풀어낼 인물은 김 후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에 “안성의 다양한 경제적 대안과 수단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적임자는 바로 김보라 예비후보인 만큼 안성지역 전ㆍ현직 30인의 모든 힘을 김 후보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안성시민의 삶을 속박하는 시급한 현안을 풀고 ‘도시 소멸’ 위기라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구도심 재생사업 등 7개 항이 포함된 김 후보의 정책을 지지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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