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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귀환’ 박인비, 1년 만에 LPGA투어 패권…통산 19승

지난해 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투어 통산 19승 달성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9일 10:10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월요일     제0면
▲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 출전한 박인비가 샷을 날리고 있다.연합뉴스
▲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 출전한 박인비가 샷을 날리고 있다.연합뉴스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박인비는 투어 통산 19승을 기록했으며, 우승 상금으로 22만 5천 달러(약 2억4천만원)를 거머쥐었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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