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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하남시지회 창립기념식, 공식 출범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9일 13:39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화요일     제16면
▲ 포맷변환_하남, 대한민국광복회 경기도지부 하남시지회 “창립기념식행사 갖고 첫발 내딛어...” (1)

광복회 경기도지부 하남시지회(회장 김의관)는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기념식을 하고 공식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복회는 대한민국의 독립 운동가와 후손, 유족들이 구성한 단체로 민족정기 선양과 회원 간 친목을 목적으로 1965년 설립됐다. 박근혜 정부 시절 대한민국 건국절을 반대하는 성명을 냈으며 친일파 재산환수 등 독립운동의 정신을 받들어 민족정기 선양사업을 하고 있다.

김의관 회장은 “광복회 하남시지회 창립을 계기로 젊은 세대에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보훈정신 계승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기념식에는 오수봉 하남시장과 이현재 국회의원, 김종복 하남시의장, 시ㆍ도의원, 광복회 경기도지부와 시군 지회장, 하남시 9개 보훈단체장ㆍ유족,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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