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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9일 17:47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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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남수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여주시 홍문동(홍문사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여주·양평 당협 위원장을 비롯해 이환설 여주시의장, 여주ㆍ양평지역 도ㆍ시ㆍ군의원, 신현일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를 살려 일자리를 반드시 늘리겠다”며 “한글시장 빈 점포를 이용해 청년일자리를 창출과 지방산업단지를 유치해 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시 찾아오는 실속있는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다”며 “왕비와 황후 순례코스를 개발해 고려와 조선시대 9명의 국모가 탄생시킨 여주에 왕비생가를 복원해 전통숙박시설을 조성하고 여기에 태교여행지 순례코스를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숙박할 수 있도록 하고 자연휴양림과 예술인 마을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39년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현안 사업은 시민과 소통해 부족한 부분은 전문가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추진하고 공약사항의 실천 여부는 시민평가단을 만들어 직접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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