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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왕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안산시장 출마 선언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19일 19:57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화요일     제0면
▲ 안산-이왕길 예비후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왕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19일 단원구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ㆍ13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안산은 도내에서 젊은 인구와 유동 인구가 다섯 손 안에 꼽히는 산업도시면서 서해안의 핵심 요지초 정인 넘치는 공동체의 도시”라며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도시의 활력과 동력이 감소하고 있어 대부분의 시민들이 이를 걱정하고 줄어드는 인구를 염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같은 생각을 많은 시민들이 하고 있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산의 미래를 걱정하는 답답한 심정으로 안산의 발전을 위해 늦게나마 온 힘을 다해보고자 출마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안산시의 화두인 화랑유원지 내의 추모공원 조성 문제에 대해서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고 각계각층 시민들의 중지를 모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안산스마트허브의 리셋, 정의와 풍요로움이 넘치는 도시로의 리셋 등 3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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