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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40여 개 직능단체연합회, 21일 경기도지사 출마 전해철 지지 선언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1일 15:18     발행일 2018년 03월 22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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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체육·위생·교육관련 41개 직능단체연합 회원들이 21일 안산시청에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의원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안산지역 40여 개 직능단체 연합회는 21일 경기도지사 입후보 예정자인 전해철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체육ㆍ위생ㆍ교육관련 단체 등으로 구성된 이들 41개 안산시직능단체연합은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오는 6월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중앙정부의 행정경험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는 능력을 검증받은 더물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을 경기도지사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촛불 정부의 탄생으로 경기도 또한 협치와 조정능력을 갖춘 경기도지도자가 필요하며 안산상록갑 지역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설득하는 과정 등을 거쳐 모두를 위한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제는 소모적인 정쟁이 곧 사회적 비용이라는 인식을 지닌 행정가가 필요한 시기이며 전 의원의 경우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하며 그 역활을 지난 대선에서 해냈고 이는 전 의원이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협력을 이끌어 낼 조정자의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들 직능단체연합회는 이어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으로 역할을 수행했고 정당의 가치와 소신을 지킨 것은 직능단체의 예측 불가능한 불안을 불식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 지지하게 됐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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