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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인겸 하남시장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1일 18:04     발행일 2018년 03월 22일 목요일     제0면
▲ 자유한국당 김인겸 하남시장 예비후

자유한국당 김인겸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하남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는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하남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잇따른 민주당 소속 시장의 권력형 비리로 인해 실추된 하남시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회복하겠다”며 “민주당은 최근 발생된 산불감시원 채용비리로 경찰 수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 현 시장의 공천심사를 허용한 민주당의 행태는 하남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하남시를 품격있고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현재 국회의윈과 시장과의 당적차이로 하남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며 “차질없는 5호선 조기개통과 9호선 조기착공 추진은 물론 패션단지 조성 등 지연되고 있는 사업이 더 이상 정치논리로 지체되어서는 안된다”고 덧붙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스마일 하남’, ‘특화도시 컬러풀 하남’, ‘일자리 넘치는 그레잇 하남’ 등 시정운영 3대 비전을 제시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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