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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와 해병대, 재난대응으로 안전한 사회 만든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2일 13:18     발행일 2018년 03월 23일 금요일     제12면
▲ 해병대
▲ 해병대

안성소방서와 해병전우회 안성시지회가 재난 발생시 긴급구조활동과 복구는 물론 예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상호 나서기로 했다.

박승주 서장과 박희수 해병대 전우회장은 22일 서 내 회의실에서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긴급구조 활동 및 재난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재난대응 및 구호활동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ㆍ기술 지원, 소방교육과 훈련ㆍ응급처치교육 지원, 홍보활동과 재난 복구활동 참여 등 소방안전대책 협조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유기적인 협조와 빠른 지원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재난 없는 안성시,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상호 이바지하게 된다.

박승주 서장은 “지역의 영향력 있는 민간단체와 상호 협력해 시민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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