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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부평 코오롱하늘채’ 23일 견본주택 개관

양광범 기자 ykb204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2일 13:42     발행일 2018년 03월 22일 목요일     제8면
▲ 부평 코오롱하늘채_투시도
▲ 부평 코오롱하늘채_투시도

코오롱 글로벌은 인천시 부평구 부개2동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을 개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 동, 총 922세대로 이 중 55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특히 노후화된 부평지역 재개발 사업을 선도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부평 코오롱하늘채 단지 반경 1㎞ 내에는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있으며, 주변에 지하철 7호선·인천지하철 1호선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또 외곽순환도로 중동IC·송내IC가 가까워 교통망이 우수하다.

코오롱글로벌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반복적인 주동구조를 통해 동 간섭을 최소화했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즘 주목받고 있는 초소형 주택형인 전용 34㎡, 전용 71㎡와 전용 72㎡ 주택형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이 자랑하는 특화설계들이 집약돼 있어 수요자들의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1899-0313)은 경기 부천시 상동 402번지(부일로 205번길 62)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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