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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따뜻한 일자리 나눔! 온(溫)기 나눔 프로젝트 MOU 체결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5일 14:28     발행일 2018년 03월 26일 월요일     제0면
▲ 도공수도권본부, 하남시, 하남시복지협의회 관계자 기념촬영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본부장 유시영)와 하남시(시장 오수봉),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는 지난 23일 취약계층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따뜻한 일자리 나눔! 온(溫)기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溫)기 나눔 프로젝트’는 올해 운영 계약이 종료되는 도공 수도권본부 내 휴게소 청년창업매장의 일부를 취약계층 청년에게 제공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음달 하남드림휴게소와 기흥휴게소 내 3개 매장을 시작으로 연내 7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도공 수도권본부는 현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6개 휴게소에 21개의 청년창업 매장과 10개의 졸음쉼터 푸드트럭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공은 하남시와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청년 취약계층 대상자를 추천받아 실물ㆍ면접 심사 등을 거쳐 운영자를 선정한다. 또 하남시와 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매장 리뉴얼 등 창업 준비와 경영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시영 도공 수도권본부장은 “취약계층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공의 주요 사업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과 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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