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홀인원' 지은희,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통산 4승

온라인뉴스팀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6일 10:07     발행일 2018년 03월 26일 월요일     제0면

▲ 지은희. 연합뉴스
▲ 지은희. 연합뉴스
지은희(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지은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천55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공동 2위 크리스티 커, 리젯 살라스(이상 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7만 달러(약 2억9천만원)를 받았다.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 가운데 최고참인 지은희는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에 투어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