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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청, 토지매수사업 찾아가는 상담반 운영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6일 18:11     발행일 2018년 03월 27일 화요일     제0면

한강유역환경청은 오는 28부터 30일까지 여주시 대신면사무소에서 토지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토지매수사업 현장 상담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상담은 오전 10시~오후 4시 여주시 대신면사무소에서 토지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개별상담 및 토지매도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한다.

현장상담은 지역주민 이동편의 제공과 토지매수사업 홍보를 위해 2014년도부터 해마다 3회 이상 현장접수 및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그 결과, 해마다 상담ㆍ접수건수가 증가되고 주민참여와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토지매도 현장접수의 경우, 매도인이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현장에서 즉시 신청서를 접수한 후 토지매수 절차에 따라 처리하게 된다. 또 상담내용은 토지매수사업을 이해시키고 토지매도 방법 및 처리절차 등과 관련한 매도 희망자의 관심사항 등을 모두 포함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한강청 누리집(www.me.go.kr/hg)과 한강청 상수원관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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